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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일본/R&D] 투명 전극 제작에 있어 성장 방위가 전하 이동도에 큰 영향

페이지 정보

발행기관
도쿄공업대학
주제분류
 
발행일
2020-05-11
조회
28

본문

도쿄대학(東京大學) 대학원 이학계연구과 화학전공, 도쿄공업대학(東京工業大學) 과학기술창성연구원 프론티어 재료연구소 등의 공동 연구그룹이 고품질 산화주석 단결정 박막을 체계적으로 합성, 그 결과 성장 방위가 이동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규명함. 일반적인 투명 전극은 가시광을 투과하는 한편 적외선은 반사되어 버리는데, 고이동도화에 의해 적외선에 대해서도 투명 전극을 제작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음. 산화주석은 투명 전극으로 반세기 이상 실제 사용되고 있는 산화물 반도체이지만, 그 이동도는 10~40cm2V1s로 물질 본래의 가치보다 훨씬 낮은 값만 보고되어 있음. 연구진은 사상 최대의 이동도 130cm2V1s를 달성하는 데 성공했으며, 또한 본 값이 물질 본래의 상한치임을 보여줌. 이번 발견은 적외선을 이용하는 차세대 태양전지의 변환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본 연구 성과는 ‘Scientific Reports’ (“High mobility approaching the intrinsic limit in Ta-doped SnO2 films epitaxially grown on TiO2(001) substrates”)에 게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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