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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재단, 일반 대중을 위한 토론식 과학강연 사이언까페 개최

페이지 정보

발행기관
한국과학문화재단
저자
나노문화
종류
 
발행일
2007-03-27
조회
3,199

본문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나도선)은 영국의 대표적인 나노과학자 닐챔프니스(Neil Champness) 교수를 초청해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재단과 주한영국문화원에서 일반 대중을 위한 과학강연인 '사이언스까페'를 개최한다.

사이언스까페는 저명 과학자가 직접 대중을 찾아가 자신의 연구 분야에 대한 강연을 들려주고 대화와 토론을 나누는 과학문화 대중화 프로그램으로,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해 영국의 ‘사이-바’(Sci-Bar)로 더욱 발전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과학문화재단과 주한영국문화원의 공동 주관으로 지난 2005년 8월 처음 개최됐으며, 이번 강연이 2회째다.

강연자로 초청된 닐 챔프니스(Neil Champness) 박사는 영국의 대표적인 나노과학자이자 노팅험대 나노사이언스학과 교수이며, 강연 주제는 '나노과학, 우리에게 이익이 될까, 해가 될까'이다. 사이언스까페는 영어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 1회 강연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생명과학자 낸시 레인(Nancy J. Lane) 캠브리지대 교수가 강연자로 초청돼, 21세기 생명과학의 새 장을 연 DNA 발견에 얽힌 이야기와 비운의 여성과학자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일생에 대해 강연한 바 있다.

이번 강연은 3월 28일 오후 5시 영국문화원에서, 3월 29일 오전 11시 한국과학문화재단 1층 과학사랑방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사전 예약이 필수이므로, 강연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언스올(www.scienceall.com)에 접속해 예약해야 한다.

한편 닐 챔프니스 박사는 3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앰배서더 특별강연을 펼친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의 과학기술앰배서더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될 이번 강연은 3월 30일 오후 4시 한성과학고등학교와 3월 31일 오전 10시 반포고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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