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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R&D] 민물장어 형광단백질로 살아있는 세포 더 자세히, 더 오래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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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매일경제
주제분류
 
발행일
2020-02-04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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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연구원(IBS) 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 심상희 교수(고려대 화학과 교수) 연구진은 서울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과 공동으로 민물장어의 형광단백질 '우나지(UnaG)'를 활용하면 초고해상도 형광현미경의 해상도를 분해능 12~13(나노미터·110억분의 1m) 수준으로 높이는 것은 물론, 관측 가능 시간도 기존 대비 8배로 높일 수 있는 것을 밝힘.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114일자에 게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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