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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R&D]'패혈증 환자 폐 손상' 원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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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연합뉴스
주제분류
 
발행일
2019-03-31
조회
134

본문

한국과학기술원 김필한 교수 연구팀이 3차원 생체현미경 기술을 통해 패혈증 폐 모세혈관과 혈액 내 순환 세포를 고해상도로 촬영함. 연구팀은 초고속 레이저 스캐닝 공 초점 현미경과 영상 체임버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패혈증 동물모델 폐의 모세혈관 내부 적혈구 순환 촬영에 성공함. 그 결과 패혈증 폐의 모세혈관 내부에서 백혈구 일종인 호중구가 서로 응집하며 혈액 미세순환의 저해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확인함. 이번 성과는 미세순환 개선을 통해 저산소증 및 폐부종을 해소할 수 있는 것으로, 패혈증 환자를 치료하는 새로운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European Respiratory Journal 게재

유한재단 보건장학회, 교육부 글로벌박사펠로우십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글로벌프론티어사업·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 보건복지부 질환 극복기술개발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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